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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324회에 김지훈, 김광규, 육중완, 천명훈, 김지민이 출연했습니다.
김지훈이 주식실패 경험담을 고백합니다. 회식자리에서 들은 소스를 가지고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샀는데, 상장 폐지가 됩니다.
원래 연예계 종사자여서 김지훈이 더 자신만만하게 투자를 했지만, 돌아온 것은 실패뿐이었죠. 이래서 개미들은 쉽사리 주식에 투자하면 안되는가 봅니다.

 

 

그나마 김지훈은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투자했지만, 김광규는 줄기 세포 주식이라는 자신이 전혀 모르는 분야에 투자를 합니다. 결과는 역시 상장폐지.
게다가 전세 사기를 당한 빌라 7가구가 대책 회의를 하다가 총무가 준 소스때문에 또 크게 당하고 맙니다.

"제가 드릴건 없고, 소스 하나 드리겠습니다."
전형적으로 개미들이 투자를 하는 패턴같네요.

 

 

아무리 주식이라도 개인이 잘 알고, 확신할 수 있는 곳에만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 거 같습니다.

김광규의 이런 주식투자 실패는 본인의 잘못이 맞지만, 전세사기는 좀 다른 문제같네요. 김광규는 어떤 사기꾼과 전세 계약을 하는데, 그 사기꾼이 원래 건물주가 아니었죠. 사기꾼은 그냥 월세로만 건물주와 계약을 맺은 상태입니다.

아무리 건물 등본을 떼서 건물주 이름을 확인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전문적인 사기꾼은 일반인들이 당하기 쉽습니다. 어떤 사기꾼은 주민등록증까지 위조해서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일반인들은 본인 이름을 확인할 수가 없죠.

이런 사기꾼들은 경찰들이 끝까지 조사해서 붙잡고, 또 중형을 때려야 합니다. 그래야지 이런 사기 범죄가 근절이 돼죠.


오늘 해투에서는 이런 사기 문제외에도 훈훈한 이야기들도 나옵니다. 김지훈 아버지는 CF 모델이네요. 원래는 보험회사 직원이었는데, 이제는 간간히 광고 모델로 소일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지훈의 훈남 얼굴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모양입니다.

 

 

김지훈이 과거 SM에서 가수로 데뷔하려고 준비를 했던 모양입니다. 오늘 엑소의 으르렁 댄스를 췄는데, 아쉽게도 노래 실력은 알 수가 없네요. 설마 노래를 너무 못해서 연기자가 된 것은 아니겠죠.
유재석이라면 김지훈에게 노래를 시킬 수도 있었을 텐데, 유재석의 실수였을까요? 아니면 통편집이었을까요?

아무튼 그런 장면이 방송되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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