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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나이 27살, 레알 마드리드 소속)가 이상한 세레머니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레알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6대 1로 승리하였고, 호날두는 헤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호날두는 골을 넣을 때마다 유니폼 안에 공을 넣는 임신 세리머니를 펼친데 이어, 해트트릭을 완성한 세번째 골에서는 손가락을 입에 문 젖병 세레머니를 하면서 그라운드를 질주했습니다.

이에 호날두와 3년 넘게 열애중인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인 이리나 샤크가 임신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날돌고 있습니다. 이리나샤크 역시 최근에는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날두는 아직 결혼하지 않았지만, 이미 한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에서 탈락한 후, 호날두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남자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자신의 아들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생모는 마리아 샤라포바, 패리스 힐튼, 카리나 페로, 이사벨 피규어, 디아나 차베스 등 추측이 분분하지만, 아직 누군인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의 임신 세리머니 역시 그러한 차원에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세레모니 사진

호날두

 

이리나 샤크

 

이리나 샤크

 

사실 2011년에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가 약혼한 뒤에 이리나샤크의 임신설이 많이 퍼졌지만, 결국 루머임이 밝혀졌습니다.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결혼도 하지 않은 호날두가 두번째 아이를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공개하더라도 팬들은 전혀 놀라지 않고 대비해야 합니다.

 

호날두 스페셜 동영상

 

호날두 ESPN TOP 10 골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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