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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이 걸스데이 혜리와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올해 3월부터 공식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토니안과 혜리는 불과 8개월만에 서로 결별하고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네요.

원래 3월부터 만남을 가져왔던 둘은 지난 4월 16일에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죠. 둘 사이의 16살이라는 나이차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토니안과 혜리는 공식 석상에서 서로를 언급하면서 애정을 과시해 왔습니다.
토니안은 "요즘 별명이 토둑놈이다."라고 밝힌 적이 있고, 혜리 역시 1대 100에서 "그 분이 잘하고 오라고 했다."라고 간접적으로 말한 적이 있습니다.

 

 

 

둘의 결별에 대해 토니안의 측근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토니안과 혜리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안다. 토니안이 이와 관련,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았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혜리가 토니안과 최근 결별했다. 자주 만나지 못해 관계가 소원해졌던 것으로 알고 있다.

갑자기 헤어지게 된 것이 아니고, 점점 멀어지게 된 것이라 혜리가 현재는 무덤덤한 상태다. 현재 주어진 스케줄들을 소화하며 지내고 있다."

 

 

 

 토니안과 혜리의 결별 원인에 대해서 이미 한차례 토니 안이 이유를 밝힌 적이 있죠.
지난 10월 26일 세바퀴에서 토니안이 말합니다.
"16세 나이차에 대한 고민이 커져 혜리에게 이별을 고한 적 있다. 하지만 혜리의 확실한 행동으로 다시 만남을 가지게 됐다."

즉, 토니안은 아무래도 16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부담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반면에 혜리는 세대 차이보다는 측근이 언급했듯이 자주 못 만나서 관계자 소원해졌기 때문에 마음이 멀어진 거 같네요.

 

 

아마 이번의 결별에는 이렇게 남녀의 서로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만, 저번처럼 혜리의 적극적인 행동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원상복구될 수도 있겠죠.
아무튼 두 사람의 이별에 팬들은 마음이 아플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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