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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에 클라라와 그녀의 아버지 코리아나의 리더 이승규가 출연했습니다.
클라라가 오늘 나온 이유는 자신의 노출에 대해서 아버지의 속마음은 무엇인지 궁금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상당히 쿨하시네요.
"더 멋있게 했으면 좋겠다"

클라라의 할말

 

사실 이승규 역시 보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딸이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한, 괜찮다고 이해합니다.

 

클라라 아버지 이승규

 

클라라의 엄마 역시 적극 찬성이라네요.

 

클라라 엄마 역시 찬성

 

클라라는 자신의 배우생활, 그리고 노출 패션을 하는데, 이렇게 가족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있군요.

그런데 사회자로 나선 박명수가 묘한 말을 했습니다.
얼마 전에 박명수의 뮤직 비디오에 클라라가 출연했습니다.
마침 촬영장에 아내와 딸이 놀러를 왔답니다.
그 후에 딸인 민서가 틈만 나면 행거 봉을 잡고 클라라의 봉춤을 따라한다네요.

 

박명수 딸

 

여기서 박명수의 뮤비에 나온 클라라의 봉춤이 어떤지 한번 봐야겠죠?

헐, 춤이 상당히 뇌쇄적이고 노골적이네요.

아직 대여섯 살짜리가 이런 봉춤을 추면 문제가 좀 있는 게 아닌지...

 

봉춤 행거

 

박명수는 행거를 통째로 사서 왔다고 하는데,
진짜 그럴까요?
보통 아버지의 마음이라면 아마 딸이 절대로 그런 춤을 못 추게 말리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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