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채동욱 검찰총장(54)이 지난 10여년간 한 여성과 혼외관계를 유지하면서, 이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채동욱의 이러한 혼외 아들은 청와대 인사검증과 지난 4월 초 국회의 인사 청문회때는 전혀 거론되지 않았던 사실입니다.
특히, 지난 4월 초 국회의 인사 청문회때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온다고, 야당 의원들의 칭찬이 연이어 쏟아졌던 인물이기에 충격이 더 큽니다.

 

채동욱

 

이에 대한 조선일본의 단독보도입니다.
 조선일보 기사 바로가기

채 총장의 아들은 지난 8월 31일 미국 뉴욕행 비행기를 타고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때 재미교포로 추정되는 50대 초반의 L씨가 '보호자'격으로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채 총장의 아들은 서울의 모 사립초등학교를 다녔으며, 근래에 미국 유학을 준비했습니다.

 

채동욱

반면에 검찰 관계자는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채 총장은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과연 사실이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 ..

댓글
댓글쓰기 폼
«   2020/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