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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부인 류수정 직업은 스타일리스트였음

홍진경은 "개그맨 지석진 아내 분이 원래 정선희 언니의 스타일리스트였다. 나와도 친하다."


홍진경은 "(지석진과 결혼한다고 하자) 정선희 언니가 '너 미쳤냐'고 하더라."


이에 지석진 역시 동의함


지석진은 "나는 당시 사람들이 못 알아보는 무명이었고, 반면에 아내는 괜찮은 사람들에게 대시를 많이 받는 인기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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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석진은 아내를 유재석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됨.


지석진은 "유재석의 소개로 아내를 처음 만났다. 그런데 첫만남에서는 아내가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 내가 전날 친구 집에서 자고 초췌하게 나갔기 때문이다."


지석진은 "그런 나를 보고 아내는 시큰둥하게 반응했는데, 나는 아내를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을 빼앗겼다."

지석진 부인 사진

지석진은 "그래서 두번째 만남은, 오후 6시에 백화점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아내와 (두번째 만남을) 위하여 옷도 2벌을 샀다. 그렇게 세미정장을 입고 백화점 앞에서 1시간을 기다렸는데, 그때 아내에게 바람을 맞았다"


지석진은 "원래 내가 술을 마시지 않는데, 그날은 친구와 바 같은 곳에 가서 맥주를 마셨다. 그런데 술을 마시고 있는데 아내로부터 음성 메시지가 들어왔다."


지석진은 "아내가 여린 목소리로 '아까는 너무 죄송했다. 갑자기 고모에게 일이 생겨서 못나갔다'고 설명했다. 아내의 음성 메시지 덕분에 마음이 풀어져 다음 약속을 정했다."


지석진은 "그뒤 아내를 하루도 빼놓지 않고 100일동안 매일 만났다. 하루에 5분을 만나더라도 매일 만났다. 정말 아쉽게 잠깐 잠깐 만나다보니 100일을 계속해서 만나게 되더라"

지석진은 "그렇게 100일간 만나면서 아내가 나의 매력에 빠졌다. 실제로 아내가 나에게 프러포즈도 했다. 즉, 아내입에서 결혼하자는 이야기가 먼저 나왔던 것이다."


지석진은 "아내가 생일기념일 따지지 않는다. 정말 최고의 여자다"


지석진은 "아들을 낳은 다음에 아내의 교육열이 장난이 아니다. 이때문에 이사를 8번이나 했다. 또한 원룸에서도 살아봤다.”


지석진은 "당시 아내가 아들을 위하여 원하던 학교가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을 받아서 그쪽으로 가게 되었다. 사실 집을 구한 다음에 거기로 가야했는데, 당장 이사해야 한다고 해서 그 학교 근처 원룸을 얻어서 생활했다”


지석진은 "  그래서 원룸에 들어갈 떄 혹시라도 오해를 받을까봐, 마스크를 쓰고 다녔다. 그 원룸에서 한 달 넘게 생활했다”


지석진은 "결혼 생활을 할때, (아내랑 안 맞는 부분도 있다). (부부싸움후에) 나는 아직도 화가 나 있는데, 아내는 싸운 지 10분 만에 화가 다 풀어진다. 그래서 내 옆에서 웃으면서 과일을 깎아서 입에 넣어준다"


지석진은 "그럴 때면, 마치 영화 '미저리'의 여자주인공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데 지석진 부인 류수정은 정말 결혼을 잘 한 것 같음.

지석진이 한국에서도 성공한 개그맨이지만, 중국에서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함.

(지석진 중국 인기)

그래서 출연료 역시 굉장히 많이 받음(지석진 중국 출연료)


김구라는 "요즘 상대적 박탈감을 너무나 느낀다. 지석진의 중국 출연료를 알기 때문이다. 지석진이 사실 한국에서는 '런닝맨'말고 하는 게 없잖냐. 그런데 중국 출연료가 엄청나다더라"


김구라는 "지석진이 중국에서는 노래도 한다. 그런데 지석진 혼자 갈 순 없으니 유재석 등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패키지로 간다. 그 때문에 1년에 행사를 5~6회 밖에 하지 못하는데, 그 액수가 엄청나다."


참고로 김종국의 중국 출연료는 4억원 ~ 15억원임(1회 출연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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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김종국의 출연료가) 한 프로그램에서는 200만위안(한화 약 3억 6천)이었다. 그런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800만위안(한화 약 15억) 조금 넘었다."


중국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런닝맨’의 중국 시청률이 5%가 나온다. 한국의 50% 정도인 수치다”


정확하게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지석진 이광수 중국 출연료는 1회당 2억원 정도라고 알려져 있음.

확실히 런닝맨의 중국 인기가 엄청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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