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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출생 1960년 8월 24일 (임성한 작가 나이 57살)


MBC가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의 원고료가 공개됨

임성한 작가는 '오로라 공주'에서 150회를 끝으로 거액의 27억 원 원고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짐


이 작품에서 임성한작가는 1회당 1800만 원의 원고료를 받으며, 일주일에 약 9000만 원의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알려짐



임성한 작가 마지막 작품 '압구정 백야' 역시 '오로라공주'와 비슷한 수준의 원고료였기에 27억원 안팎을 받았음


이에 두작품만으로 챙긴 원고료가 50억 원이 넘는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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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작가 은퇴 이유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이호열 대표는  '압구정 백야'가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이다. 이번 드라마를 끝으로 완전히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표는 "MBC 장근수 드라마 본부장과는 지난해부터 식사자리에서 말을 했다. 장근수 본부장이 농담으로 받아들인 것 같다.


 이 대표는 "임작가가 은퇴에 대해 구체적 계획을 세웠던 것은 아니다. 다만 작품을 열 개 쯤 하고 은퇴하겠다고 원래부터 말해왔고, 이번 '압구정 백야'가 열 번째 작품이다. 따라서 '압구정 백야'까지 마무리 한 후 이후의 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성한작가 사진

임성한 작가 작품 리스트


임성한 작가는 '보고 또 보고'(1998 ~ 1999)를 시작으로 '온달 왕자들'(2000 ~ 2001), '인어 아가씨'(2002 ~ 2003), '왕꽃 선녀님'(2004 ~ 2005), '아현동 마님'(2007 ~ 2008), '보석비빔밥'(2009 ~ 2010), '오로라 공주'(2013), '압구정 백야'(2014 ~ 2015)를 MBC에서, '하늘이시여'(2005 ~ 2006)와 '신기생뎐'에서 내보내며 18년 동안 총 10개의 작품을 집필했다. 



임성한작가는 "20년 가까이 원 없이 썼다"고 밝혔다. 



임성한작가 원고료가 대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왜냐하면 임성한작가는 10년 동안 미니시리즈 등 호흡이 짧은 드라마가 아닌 1년 정도되는 긴 방송 기간이 필요한 일일드라마와 주말드라마를 집필해 왔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100회 분량을 넘어섰다.


그런 작품 10개를 했으니, 임성한작가 수입 역시 엄청낫을 듯...




사실 임성한작가 작품들에 대한 평가는 극과극이다.


'시청률 보증수표VS.막장드라마 작가'

소위 '임성한표 작품'의 특징은 잘 알려진 톱스타보다는 신인을 기용한다는 점이다.


'보고 또 보고' 김지수, '인어아가씨' 장서희, '왕꽃선녀님' 이다해, '하늘이시여'에서는 윤정희, '아현동 마님'에서는 왕희지, '보석비빔밥'에서는 소이현, '오로라 공주'에서는 전소민, 마지막으로 '압구정 백야'에서는 박하나 등이 그렇게 임성한 작가들로부터 발탁을 받은 배우들임.


그런데 이들 대부분이 지금도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고,

또 일부는 한류 스타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니,

확실히 임성한 작가의 사람보는 눈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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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고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운영해도 잘 할 듯


임성한 작가 근황

임성한이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마지막 장면은

바로 '압구정 백야' 회식 자리


원래 임성한작가가 회식비를 내지만, 그동안에 회식 장소에 거의 나타나는 일이 없었음


하지만 이날 예상치 못했던 임성한의 등장에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가 깜짝 놀랐음.


아마 임성한작가도 은퇴하기로 마음먹고, 마지막 회식자리이기에 참석한 것으로 보임.


이후 전혀 공개적인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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