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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가 해피투게더에 나와서 택연과의 열애설을 해명했습니다.
"나는 멤버들하고 맞췄던 반지였는데 우연하게 택연 오빠도 어머니가 주신 반지를 끼고 다녔었다. 전혀 다른 반지였는데도 커플링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었다"

 

즉,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들하고 반지를 맞췄고, 택연은 부모님이 준 반지를 낀 거죠. 그런데 이것이 우연의 일치로 모양이 비슷한 바람에 열애설이난 겁니다.

 

 

 

윤아 택연 커플링 반지

 

 

그런데 사실 반지가 문제가 아니었죠. 윤아와 택연의 키스 퍼포먼스가 너무 리얼해서 그런 루머가 퍼졌기 때문입니다.
키스 직전까지의 포즈인데, 분위기가 완전 오묘하면서도 섹시하네요.

 

 

 

윤아 택연 키스 퍼포먼스


이게 리얼인지 아니면 정말 단순한 연기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연기라면 둘 다 연기력이 대단하네요.

 


이렇게 윤아가 열애설을 해명하는데, 허경환 역시 한자리를 낍니다.
"사실 나도 윤아랑 스캔들이 났었다."
바로 윤아가 '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 코너에 출연하고 그러니까, 둘이 무슨 사이냐는 질문이었죠.
하지만 윤아는 허경환과의 스캔들에 절대 아니라고 단호하게 해명합니다. 택연과의 열애설을 해명할 때와는 180도 달리, 아주 단호한 모습이네요. 그렇다는 말은 택연과는 사실일 수도 있다는 말?

물론 농담이고, 허경환이 좀 무안했겠네요.

 


그런데 윤아는 이런 열애설이나 스캔들외에 자신이 진짜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초등학교 때의 짝사랑이었죠.
최근에 전화 통화까지했다고 고백합니다.
"기분이 되게 묘하더라. 내가 그 친구를 좋아했었다는 사실을 서로 알고 있는데 괜히 먼저 이야기를 꺼낼까봐 선수치며 ‘내가 옛날에 너 좋아했었다’고 말했다."

초등학생때의 짝사랑이었다면, 벌써 10년 전의 일이네요.

그러자 그 친구가 "뭐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수줍게 받아치더라." 윤아는 말합니다.

첫사랑이란 만나지 않고 전화통화만으로 끝내는 게 좋을 거 같네요.
추억은 추억으로 놔둘 때가 제일 좋은 법이죠. 십년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니까요.

 

  

그런 십년전의 짝사랑이나, 키스 퍼포먼스 때문에 루머가 생긴 택연외에 윤아에게는 윤시윤이 있습니다. 솔직히 오늘 같이 출연하는 이범수는 윤아보다 이십년 연상이고, 류진 역시 십팔년 연상이어서 나이 차이가 너무 나네요. 윤시윤 정도가 딱 4살 정도 차이가 나니까 비슷한 또래라고 할 수 있죠.(게다가 이범수와 류진은 둘 다 유부남)
게다가 둘이 같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 썩 잘 어울리는 커플같네요.
드라마 끝나기 전에 둘이 열애설이 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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