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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태웅은 1972년 6월 6일 독일출신입니다. 우리 나이로 42살이네요. 아버지가 독일에서 유학생활을 할 때 낳은 거죠.(즉, 유태웅의 고향이 독일인 이유) 아버지는 현재 모 사립대학교 사회학과 주임교수님이고, 독일에서의 어머니의 직업은 간호사였습니다.

유태웅은 엄격한 카톨릭신앙과 교육자의 아들로 엄한 집안 교육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 주먹을 좀 날리기는 했지만, 혈기왕성한 사내아이들의 한계를 넘어서지는 않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대가족의 꿈을 가지고 있었고, 아이 4명을 낳고 싶어했죠. 그의 아내인 문채령 역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영향으로 13명의 아이를 낳고 싶어했습니다.

유태웅의 부인인 문채령은 1981년 3월 23일 서울이 고향입니다. 유태웅보다 9살 연하네요. 2004년에 결혼하니까, 결혼 당시 겨우 24살이었네요.

 

유태웅 부인

문채령 사진

 

원래 유태웅은 지인을 통해서 아내인 문채령을 소개받고 계속 전화통화로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집으로 찾아가 데이트 신청을 합니다. 그 이유는 삼계탕집에 가서 몸보신을 시켜주고 싶어서입니다.

그런데 문채령의 기억은 조금 다릅니다. 바로 집앞에 있는 검은 차량(유태웅)에게 납치를 당했다는 거죠. 하지만 삼계탕집에서 유태웅의 원래 이미지가 다만 드라마상의 악인 이미지일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는 곧 친하게 지내게 됩니다. 삼계탕집을 나올 때는 둘이 손을 잡고 나왔을 정도네요.

 

유태웅 부인

 

문채령의 학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학 학사, 영어교육학 학사입니다. 졸업하고 아마 특별한 직업을 가지기 전에 유태웅과 결혼하고, 이제는 전업주부가 되었죠.

사람좋고, 의리있는 유태웅의 유일한 약점이라고 할만한 것은 군대 문제입니다. 바로 군 면제를 했던 거죠. (군 면제 이유는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유태웅


다음은 유태웅이 다산의 비결을 밝힌 뉴스기사입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news_uid=430055
(2010년 1월 31일 기사)

배우 유태웅이 다산의 비결을 털어놨다.
유태웅은 1월 3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성진, 강성진과 함께 찍은 영화 '꿈은 이루어진다'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2002년 월드컵 당시 북한 병사들도 남한을 응원했을까'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된다.
군인 역을 맡아 제복을 처음 입은 유태웅에게 이성진은 "너는 군대도 안갔잖아"라고 핀잔을 줬다.
세 아이의 아빠인 유태웅은 이날 3인 중 아내에게 꽉 잡혀 살 것 같은 인물로 꼽혔다. 이성진과 강성진은 "다산이기 때문에"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유태웅은 "벌금제가 있다"며 "새벽 1시에 들어가면 10만원, 2시는 20만원이다. 1시 59분이 되면 우사인볼트로 변신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성재는 "북한 사투리가 어려워서 애드리브를 못 한다"며 "순간 경상도 사투리가 나올 때가 있다"고 전했다.

 

유태웅과 문채령 사이에는 아들만 삼형제입니다.

첫째 나이가 9살인 유재동이고, 둘째는 유희동, 나이 8살, 막내가 유재민, 나이 6살이죠.

 

유태웅 부인


유태웅 부인 문채령은 섹시 댄스로 남편 유태웅을 유혹하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유태웅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

 

자기야 댄스 문채령 섹시댄스 동영상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107회 2011년10월6일 목요일_05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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