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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의 윗입술 부상소식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의 녹화 중 최강창민이 급류에 휩쓸린 노에 윗입술이 부딪혀 퉁퉁 부어 오르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응급조치만 받은 최강창민은 곧바로 전지훈련 촬영에 참가하는 부상 투혼을 발휘했습니다.

예체능 최강창민

 

특히 이날은 예체능팀의 '순위 결정전'이 있는 날이었기에, '래프팅 대결'에서 최강창민은 꼭 필요한 존재였습니다.

결국 최강창민은 말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악바리 근성을 발휘하여 반전의 경기를 펼쳐 팀내 에이스, '이승이'의 명칭이 명불허전임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강호동을 비롯한 제작진과 멤버들은 최강창민에게 '진격의 창민'이라는 애칭을 붙여 주었습니다.

 

한편 존박은 우리 동네 예체능에 등장한 미녀 운동선수들에게 잇몸이 보이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반겼습니다.
이날 촬영에 미녀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인 김소영과 인천대학교 소속 선수 서우리와 만나자 존박은 누구보다도 이들을 반겼습니다.

 

예체능 존박


사실 그동안 존박은 포커페이스, 혹은 무표정한 모습만을 많이 보여 주었기에, 그의 이러한 모습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존박은 김소영과 서우리가 탄 차에 기습 탑승까지 하면서 '상남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강원도 인제로 지옥의 전지훈련을 떠난 '우리동네 예체능'은 오늘(8월 6일) 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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