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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스타애정촌에 남녀 연예인들이 등장했습니다. 남자1호는 이지훈, 남자2호는 손진영, 남자3호는 주아성, 남자4호는 장동혁, 남자5호는 조정식(SBS 신입 아나운서), 남자6호는 앤디이고, 여자들 역시 여자1호는 사희, 여자2호는 최은주, 여자3호는 쥬얼리의 김예원, 여자4호는 꼬마 요리사로 유명한 노희지, 여자5호는 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이 출연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연예인들이네요.


도시락 선택에서 쥬얼리의 예원이 최고 인기녀로 등극합니다. 무려 네명인 이지훈, 손진영, 주아성, 조정식의 선택을 받은 거죠.
자기 소개시간에서도 막내답게 발랄한 노래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예원


이상형으로는 다정하면서도 외모적으로 푹 안길 수 있는 남자를 원하네요.

그리고 첫인상 선택에서 이지훈을 선택합니다. 아마 방송활동을 보면서 이지훈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모양입니다.

 

마지막 연애는 3,4년전에 했다는 남자1호인 이지훈은 그 동안 방송을 보면서 염두에 뒀던 여자가 바로 김예원이었습니다. 결국 도시락 선택에서도 예원을 선택하네요.

이지훈

아마 그동안 예원을 만날 기회가 없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는데, 오늘 이렇게 표현하네요.

게다가 도시락을 다 먹고는 김예원이 남긴 밥도 덜어서 먹습니다.

원래 이지훈의 먹성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행동은 여자의 감동을 이끌어 내죠.

 

그리고 이지훈외에도 요즘 진짜사나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손진영 역시 김예원을 선택합니다. 달밤에 불러내서 자신의 자작곡을 불러주면서 진심을 표현하네요.

이런 손진영의 세레나데가 예원의 마음을 조금은 움직였을까요?

손진영

 

하지만 다음날 최종선택에서 결국 예원은 이지훈을 선택합니다. 짝사랑 전문이라는 손진영에게 다시 짝사랑이 시작된 건지 모르겠네요.

이날 마지막에 의외로 예원이 이지훈에 대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합니다.
"저 한번 안아주세요."

예원

이지훈이 다소 쑥쓰러워하다가 포옹을 하고는 "만세!"라는 소리를 크게 외칩니다. 아마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느 정도 호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러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 거겠죠.

두 사람이 혹시나 공개 데이트를 하더라도 별로 놀라지 말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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