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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로 각 가수들의 컴백이 연기되고, 영화 제작보고회가 취소되고 있습니다. 각종 예능도 결방된 상태로 각 방송사에서는 뉴스 속보를 전하면서 구조자들에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가수나 영화의 컴백이 좀 늦어지더라도, 부디 가능한한 많은 사람들이 구조되었으면 좋겠네요.

 


잠시 예전 여객선 침몰 사건을 정리해봅니다.
1970년 남영호가 침몰하면서, 전무후무한 326명의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1993년에 서해 훼리호가 침몰하면서 292명의 사망하게 되었죠.

부디 이번에는 구조 작업이 성공해서, 이런 인명피해는 가능한한 피했으면 하네요.

 

 


엑소(타이틀곡 중독과 수록곡 런)는 어제(15일) 엑소 컴백쇼를 펼쳤고, 오늘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듣고는, 내일(17일) 인터뷰 일정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잘한 선택같네요.

 

그리고 이날 음원을 공개할 가수들 역시 연기를 결정합니다.

그외에 영화 인간중독의 제작보고회 역시 취소되었고요.

이번주의 음악방송들인 엠카운트다운이나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역시 결방이 될 것 같네요.


이때만큼은 음악 팬들 역시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진도를 향하여 기도할 것 같습니다. 

부디...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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