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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34회에 조정치닮은 여고생이 고민녀로 나왔습니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정말 힘들겠네요.

이나영 닮은꼴의 빅토리아
그렇다면 원빈같은 남자를 만난다는 신동엽의 덕담에 빅토리아가 엄청 좋아하네요.

이나영 빅토리아

 

설리는 한고은과 비슷한 느낌.

 

한고은 설리

 

엠버는 슈퍼주니어의 동해, 샤이니의 종현과 닮은꼴, 도플갱어.
SM의 공룡 삼남매죠.

오늘의 고민 주인공인 강민정 양을 위해 조정치가 특별 출연했습니다. 둘이 정말 오누이같네요.

 

동해 엠버 종현

 

결국 갑자기 조정치가 인기를 얻어서 고민녀가 친구들의 주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조정치의 잘못?
어쩌다보니 조정치가 죄인이 되는 것 같은 분위기.

 

여자 조정치

 

f(x)의 엠버 역시 고등학교때까지 남자처럼 생겼다고 놀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나는 나대로 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그런 놀림을 극복하고, 이제는 오히려 매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고민녀의 친구들도 나왔는데, 이 친구는 엄청 예쁘네요.

 

 

조정치의 기타 반주에 고민녀가 노래를 부릅니다.
레미제라블의 'I dreamed a dream' 입니다.

 

 

짝사랑하는 고민녀에게 조정치 닮은꼴이라고 하니,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가요?
샤프심 사연을 말하는데, 상대 남학생이 눈치채는 건 아닌가 모르겠어요.

어쨌든 엠버가 잘 위로를 해 줍니다. 엠버 역시 고등학교 학창시절까지 남자같다고 놀림을 많이 받았으니까요. 하지만 그 상처를 극복한 지금은 오히려 매력이 되었습니다.

비록 84표로 탈락은 했지만, 오늘의 이 자리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사연은 "더러운 대리님" 입니다. 처음에 이영자의 말에 빅토리아가 오해합니다.
이영자의 "오늘 f(x)가 정말 더러워 가지고..."란 말에, 빅토리아가 발끈해서 "저희가 더러워요?" 말합니다.

워워, 자제 요망

 

빅토리아 버럭

 

'더러운 대리님'은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방귀를 뀌고 트림하며 코를 후빈다네요. 정말 더러워서 같이 일 못하겠다는 말이 절로 나올 듯.
짜증도 날 만해요.


그런데 이 '더러운 대리님'은 장 트러블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생리현상이 조절되기 힘들죠.
그래도 앞으로는 화장실에서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11년차 커플인 조정치, 정인 커플은 어떨까요?
정인이 코를 파서 자신에게 묻힌다고, 조정치가 폭로합니다.
헐, 이 얘기를 들은 정인이 과연 뭐라고 반응할까요?
다음 우결 방송이 기대되네요.

결국 107표 획득으로 이 사연은 탈락합니다.

 

 

세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키 170cm에 몸무게는 48kg의 여자입니다. 굉장히 마른 몸매의 여자이죠. 하지만 동생에게 매일 '돼지'라는 막말을 듣고, 살 좀 빼라고, 지방 흡입이라도 하라며 온갖 모욕을 다 받는 다네요.
결국 동생의 구박을 참다못해 '안녕하세요'까지 출연했습니다.


동생이 바라는 누나의 몸무게는 35~40kg입니다.(인천사는 김태라고 했던가요?)
이건 비정상적인 몸무게가 아닌가요?
현역 아이돌이나 에프엑스도 이런 몸무게는 힘들죠.
다만 50Kg이 넘느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네요. 아마 한두명쯤은 있는 듯.

 

그런데 고민녀의 남동생이 누나에게 그런 말을 할 만하네요.
동생은 175cm에 50kg밖에 안 되는, 정말 마른 몸, 일명 멸치남입니다.

게다가 이 남동생은 에프엑스에게도 막말을 서슴지 않네요.
남동생: "설리씨는 팔뚝살이랑 종아리살을 빼야 해요."

 

에프엑스 굴욕

 

에프엑스가 단체로 굴욕을 당하는데, 조정치가 옆에서 웃음을 참느라고 애를 씁니다.

저기서 크게 웃어버리면 에프엑스의 기분이 더 나빠지고, 조정치는 백만 안티의 타겟이 되겠죠?

 

멸치남의 돌직구에 설리가 굴욕을 받습니다.
엠버가 참지 못하네요.
"본인의 생각이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까지 상처주면 안 되죠."

 

 

이 남동생은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바로 그의 특이 체질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던 거죠. 결국 그는 방어본능으로 자신의 몸매가 가장 아름답다고 스스로를 세뇌시켰습니다. 그리고는 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 거죠.

김태균이 "본인이 마인드 컨트롤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으로 충분하고 남에게까지 강요하면 안 되잖아요."라고 좋게 조언하지만,
남동생은 "그런데 누나가 남이 아니잖아요."라고 반박합니다.

결국 100표가 넘으면 누나에게 더 이상 막말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고, 결국 109표를 받습니다.
고민녀, 드디어 소원성취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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