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에 혜이니와 쇼콜라의 티아가 출연했습니다.

헤이니는 데뷔한지 겨우 한달인째인 신인가수입니다.

92년생이니까 올해 22살이네요.

혜이니

 

그런데 같이 출연한 티아는 겨우 17살인데, 꼬박꼬박 선배 대우를 해준

다네요.

 

쇼콜라의 티아

 

확실히 MC들의 말처럼 둘의 외모가 바뀐 듯하네요.

헤이니가 개인기를 펼쳤습니다.
바로 박정현 모창인데요, 그녀가 부른 '꿈에'를 한번 들어보시죠.

 

혜이니의 박정현 모창

(이미디도 지원)

뭔가 맑고 청아한 느낌이 나지 않으세요?
가요계 선배인 티아도 질 수 없죠?

전라도인 어머니한테서 배운 전라도 사투리를 구수합니다.
한국말도 서툰데, 사투리가 될까요?

 

티아의 전라도 사투리

 

우려한대로 MC들의 반응이 썩 좋지는 않네요.
그걸 또 동엽신이 살리네요.

 

분위기 살리는 신동엽

 

아마 끝나고 티아가 신동엽에게 단단히 감사 인사를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쇼콜라팀에서 개인기를 잘하는 멤버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노래나 연기로 대중을 확 휘어잡는 멤버도 없고요.
아마 아직 다들 어려서 그런거겠죠.
소속사에서도 신경을 써서, 하루빨리 쇼콜라 멤버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를 기대합니다.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