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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에서 슈퍼위크가 갑자기 종료되고, 새로이 블랙위크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낮은 시청률과 시청자들에게 새로움을 주기 위하여 기존의 슈퍼위크 제도를 완전히 바꾼 것 같네요.
슈스케5가 얼마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결국 슈퍼위크의 마지막 미션이 된 하프미션에서는 기존의 50개 팀이 25개 팀만 남아서 블랙위크로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블랙위크에 진출할 최종 25인 명단입니다.(마지막 한자리에 박시환, 박재한(한경일), 김대성 스테파노의 이름을 부르고 방송이 끝났기에, 사실상 블랙위크 24인 명단입니다.)

정은우, 장원기, 미스타파파, 박재정, 윤태경, 송희진, 김민지, 주은총, 이기림, 박정문, 김나영, 네이브로, , 김희원, 마시따밴드, 최정훈, 오덕희, 라엘, 임순영, 정다희, 변상국, 안성현, 이수민, 조혜경, 김제휘, 마지막 합격자(박시환, 박재한, 김대성 스테파노 중 1인)
정은우가 합격된 부분은 방송에서 통편집되었기에, 시청자들은 그녀의 합격 장면을 TV에서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들 25인 명단, 혹은 25개 팀 명단이 슈퍼위크에서 생존했고, 다음 주에는 슈스케5 블랙위크에 진출해서 생방송 진출권을 다투게 될 것입니다.(블랙위크 최종 진출자 명단)

 

 

 

 

 

 

기존의 슈퍼위크가 5팀 내외로 한 조를 꾸려 단체 미션을 진행하거나 라이벌 매치로 구성돼 협동심, 경쟁심 등에 초점을 맞췄다면, 블랙위크는 개인의 기량을 발전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 상세한 방법은 현재 가요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이 직접 참가자들의 개성에 맞는 맞춤식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신사동 호랭이, 라이머 등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심사는 기존처럼 윤종신, 이승철, 이하늘등이 심사할 것으로 보이는데, 프로듀서의 참가로 멘토제를 일부 받아들인 것이네요.


개인에게 적합한 맞춤식 트레이닝이라면, 참가자 개개인의 실력이 더 빨리, 더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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