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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B1A4 산들이 게스트로 나와서 씨스타 효린의 기 센 성격을 폭로했습니다.
"마주치면 눈을 잘 못 보겠다."

 

확실히 효린이 기 센 여자로 보이죠. 게다가 효린은 산들보다 나이가 1살이 더 많고 데뷔도 1년 선배입니다. 1년 선배가 친해져서 친구처럼 될 수도 있지만, 또 가장 어렵게 될 수도 있죠.

 

 

 

게다가 효린의 강한 성격 역시 산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하게 합니다.
"발뒤꿈치에 압정이 박혔는데도 소리를 안 지르고 그냥 참았다."
효린의 참을성이 대단하네요.
이런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니까, 후배들이 효린을 어려워 하는 거 같네요.


그런데 이런 상황은 효린의 강한 성격외에도 산들의 실제 성격이 좀 부드러워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산들이 예전에 여장을 했을 때, 정말 여성스러운 포즈와 여신 미모로 여자로 오해받기도 했을 정도니까요.

 

 

 

웬만한 걸그룹 뺨치는 미모네요.
산들의 실제 성격도 굉장히 부드럽고 여성적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미모(?), 혹은 외모때문인지, 산들은 성형 수술을 받은 성괴(성형 수술 괴물)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불과 안경 하나 썼을 뿐인데도 전혀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예전에 맘마미아에 산들 어머니가 나와서 직접 해명한 적도 있죠.
"인터넷에서 과거 사진 때문인지 산들 성형설이 돌더라. 정말 미치겠더라."

 

 

 

보통 본인이 해명하고 마는데, 얼마나 억울했으면, 엄마까지 해명을 했을까요.
어쨌든 이것도 전부 산들이 워낙 훈남으로 잘 생겨서 생긴 해프닝이라고 볼 수 있죠.

 

확실히 마법의 안경이 맞네요.

쓰기만 하면 눈이 작아보이니...

 

그래도 성수를 하지도 않았는데도 이런 루머가 생길 정도라...
오히려 산들은 이런 루머를 훈장처럼 생각하고 오늘처럼 해명하지는 말고, 쿨하게 흘려 듣는게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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