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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를 보는데, 아역으로 나오는 김지민이 정말이지 너무너무 귀엽네요. 앞으로 자라면 정말 뛰어난 미인이 될 것 같아요.

눈도 예쁘고 콧날은 오뚝하고 갸름한 턱선까지 정말 어디 한군데 빠질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불의 여인 정이 김지민

김지민

좋아하는 어린 김태도가 오니까 냉큼 발을 걷어 올리고,

그 뒤에 그의 모습을 제대로 보기 위하여 비는 모습이 정말 귀엽더군요.

   

발을 올리는 김지민

김지민

 

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김지민

   

인사하는 김지민

 

 

말할 때 광채가 나갈 정도로 초롱초롱한 눈동자

 

 

 

진지희의 거짓말에 너무나도 쉽게 넘어가는 김지민.

맹한 듯 한 모습이 정말일까, 할 정도로 연기를 잘 해요.

   

 

, 김지민이 나오는 장면은 여기까지네요.

2회 때는 좀 더 나오겠죠?

성인 연기자들이 되도록 늦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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