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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130731)  방송은 기분좋게 응구로부터 시작합니다.
웨딩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면서도 예쁘네요.
'은교' 따라하기에서 이제는 영화 '피에타'를 넘보는 건가요?

아쉽게도 첫 장면만이 이렇고 나머지에는 더 이상 없네요.

응구

 

김응구

 

오늘 헬로비너스가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윤조의 다리 부상을 한 자리가 비었네요. 이적이 응구를 그 자리에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미리 듣지 못했는지 응구가 진심으로 놀라네요.
(이걸 연기라고 볼 수는 없겠죠.)

 

김선아

그음에 응구가 싫다는 말을 하네요.
아마 이것은 중간에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준걸까요?
아니면 자신의 컨셉을 이해한 응구가 자발적으로 저렇게 대사를 친걸까요?

 

슈퍼스타 K의 박상보가 출연합니다.
예전에 응구와 함께 음치클리닉에 다녔다는 설정입니다.
싱어송 라이터와 음치 클리닉이라...

(박상보가 능청스러운 연기는 꽤 잘 하네요.)

 

김응구

 

선아

 

박상보가 직접 개발한 안무를 추자 응구가 또 간신히 웃음을 참습니다.
왠지 예전의 상상플러스의 노현정 아나운서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아마 웃음을 참는 모습때문이겠죠?

 

김응구

 

응구

격한 댄스말고 이런 살랑거리는 댄스도 응구에게 잘 어울리네요.

비록 그녀의 몸매가 잘 나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리듬감을 살리면 흥에 겨울 듯


오늘 이적 쇼에는 제시카 고메즈가 나왔습니다.
정말 섭외력은 최고네요.
그런데 출연하는 사람에게 출연료는 안 주겠죠? 이적이랑 존박, 응구외의 게스트들에게 출연료를 주면, Mnet 살림이 거덜날 것 같네요.

어쨌든 제시카 고메즈와 이적, 존박이 대화를 하는 동안, 응구는 제잔진들 옆에 앉아서 하염없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새 옷 바꿔 입었네?

 

 

응구가 촬영을 보다가 시큰둥해하네요.
시큰둥한 연기는 이제 일가견이 있을 듯.

 

 

제시카 고메즈 앞에서 춤도 보여줍니다.

 

 

다음주 예고에 의문의 남자 두명이 응구를 찾아오고, 응구가 돈을 벌러 떠나는 설정입니다.
헐, 그렇다는 말은 분량이 적다는 뜻?

 

(어쨌든 선글라스 위의 인형은 귀엽네요.)

 

오늘 10화 보면서 든 생각인데, 응구와 이적, 존박이 정말로 영화 명장면들을 하나씩 따라해보면 어떨까요?
이적이 연기지도를 해준다는 명목으로 하루 방송 분량에서 3~4분 정도만 배당해도 충분한 재미를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편은 2~3분 정도로, NG와 촬영 뒷이야기는 약 1~2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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