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늘 방송의 적 10회에서는 역시 엄청난 게스트들이 출연했습니다.
헬로비너스, 에프엑스의 루나, 미쓰에이의 수지, 2NE1의 씨엘 등 하나같이 핫한 걸그룹들이네요.
하나씩 자세하게 감상해보죠.

김종서가 데리고 온 컨섭의 걸그룹이 바로 헬로비너스(헬비)입니다.

 

 

다리부상인 윤조외에, 유아라,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이 왔네요.

이적이 무슨 말만 하면 잘 받아주네요.
자판기처럼 툭치기니까, 개인기다 툭 튀어나옵니다.
라임의 모창

 

 

게다가 '차 마실래'를 승무원 버전으로 부릅니다. 즉석에서 안무를 바꾸는 걸 보니, 안무 구성 능력이 센스가 있네요.

 

 

승무원 버전이 아니라 원래 버전의 차 마실래도 한번 봐야지, 얼마나 깜찍하게 안무를 즉석에서 재구성했는지 알 수 있겠죠.

 

방송의 적 설정답게 헬로비너스가 뒷담화하는 장면도 빼놓지 않네요.


다음 게스트는 f(x)의 루나입니다. 예전에 크리스탈과 엠버가 출연했었죠.
 

 

이적이 크리스탈과 엠버를 모함하는데 루나가 넘어가지 않습니다.
루나가 만약 여기서 크리스탈과 엠버 뒷담화를 하면, 프로그램 성격과 잘 맞물려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요즘 대세인 국민 첫사랑 수지도 여기를 빼놓을 수는 없죠.

 

 

수지 예능감은 꽤 괜찮은 듯.
존박이랑 악수를 하려다가 가위바위보를 하네요.

 

 

이적이 수지와 주고받은 문자(카카오스토리)를 공개합니다. 수지가 자신과 카스를 자주 해주지 않아서 서운한 듯

 

 

다음은 투애니원의 CL입니다. 무려 대기실을 속이는 사기로 그녀를 유인하네요.

 

 

이효리는 잠깐 스쳐지나가네요.

 

 

뮤즈들이 너무 짧게 지나가고 별 이야기도 나누지 못해서 뮤지션들에게 별다른 영감을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렇게 되면 출연료가 엄청나게 올라가겠죠?)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