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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은 1967년 1월 18일 전라남도 광주 출생입니다.(고향) 올해 나이가 47살입니다.
학력은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를 졸업과 중앙대학교 경영학 학사 졸업입니다. 그 뒤에 1988년 노동연극 전문극단 '현장'에 입단합니다.

 

박철민은 극단 '현장'의 동료와 결혼을 하는데, 첫 아이의 출산도 앞두고 한달 15만원의 활동비로 월 60만원에 이르는 생계비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 결국 연극 활동을 그만두고 과일장사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근처에서 같은 장사를 하는 사람의 위협과 눈물어린 하소연에 결국 그 장소를 포기하고, 결국 과일 장사도 일년만에 접고 맙니다.
당시 생계는 힘들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잘된 일 같네요. 박철민이 다시 연극계에 복귀하게 되니까요.

 


그리고 박철민은 1995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한미사 재단사 역으로 영화계에 데뷔하고, 2004년 MBC 미니시리즈 《사랑한다 말해줘》에서 드라마 데뷔를 합니다.

(박철민 가족 사항)
박철민과 아내 사이에는 딸이 두명 있는데, 아내와 두 딸의 이름과 사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큰 딸은 공부를 잘하고, 둘째 딸은 예능적으로 끼가 있다는 사실만 자랑했죠.
아마 본인들이 부담스러워해서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영화배우 겸 탤런트 오정세는 1977년 2월 26일 성남에서 태어납니다. 성남 토박이인셈이죠.(고향) 올해 나이는 37살입니다. 성남 성일고를 나와 1996년에 선문대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하는데, 처음에 지원했던 연영과에는 떨어집니다.

 

대학을 다니는 동안 오정세는 배우가 되기 위하여 신문과 잡지에 난 배우 모집 공고를 죄다 스크랩하고, 일일이 시험장에 쫓아다니지만, 사기만 당할뿐 배우가 되지는 못합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어요. 합격 축하한다면서 2차 오디션비 7만원과 메이크업 비용 3만원을 입금하라는데 사기 같았지만 어쩔 수 있나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속는 셈 치고 내는 거죠. 결과야 뻔하죠. 대학 4년 내내 한 작품에도 출연 못했어요."

결국 이런 저런 시련을 겪은 오정세는 대학을 졸업한 다음인 1997년에 영화 《아버지》(Father)로 데뷔합니다.
그 다음에도 단역과 조연만을 주로 맡다가 최근에야 명품 조연을 넘어서 주연 역할까지 맡고 있는 연기력 좋은 영화배우입니다.

 


오정세는 아내인 안희선과 2006년 12월에 결혼합니다. 둘은 초등학교 6학년때 동창(특히, 짝꿍. 당연히 안희선의 나이는 오정세와 동갑)이었죠. 당시 안희선의 직업은 영어강사였습니다.
오정세는 아내와의 첫만남에서부터 아내인 안희선에게 빠지고 맙니다.
그래서 프러포즈까지 초등학교 6학년때 해버렸죠.


오정세씨가 6학년 당시 짝궁(현재의 와이프)을 뒤뜰로 데리고 나가서 뜸을 들이고 있는데, 지금의 와이프가 갑자기 결혼하자고 그러느냐며 묻습니다. 아마 오정세가 프러포즈할 거라는 것을 눈치챈 모양이었습니다.

 

오정세와 아내 안희선의 러브스토리
"아내에게 처음으로 했던 스킨쉽은 어깨동무였는데, 예전에 산에 가서 사진을 찍을 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아내의 목에 팔을 감았던 것이 생각난다"
"첫키스는 고3 겨울 방학때 했다. 첫키스를 하기 위해 친구들에게 어느 곳에서 하는 것이 좋으며, 어떤 상황에서 해야하는지 조언을 구했다"

"아내와 친구처럼 지냈는데 어느날 갑자기 직장을 그만두고 영국으로 훌쩍 유학을 가는 거예요. 그때 사랑한다는 걸 깨달았고 1년 뒤 귀국 후 일사천리로 결혼했어요. 20년 전 첫사랑과 결혼한 소감이요? 어느 순간은 보호자 같고, 또 어떤 때는 한없이 보호 받고 싶고 그렇습니다. 하하."

"(오랜 연애기간동안) 권태기는 없었다. (연애 기간 동안) 중간에 잠깐 헤어졌는데, 그것이 제 인생에 도움이 됐고, 그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많이 도움이 됐다"

결국 오정세는 연애만 19년을 하고 결혼을 했네요. 첫사랑과 결혼한 두 사람이 정말 대단한 거 같습니다.

 

 딸 사진

오정세와 안희선 사이에는 현재 6살 된 딸이 한명 있습니다. 딸 이름은 오시연입니다.
(오정세가 지난 2011년에 공개한 딸 사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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