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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었지만, 그의 예비 신부의 얼굴은 끝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디스패치가 단독 보도한 뉴스가 있지만, 사실은 일반인이 사진을 찍은 다음에 디스패치측에게 제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 인용
- 보도에 따르면 박진영의 피앙새는 긴 생며리에 안경을 낀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주위를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

이에 JYP측은 사실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사진 속 여자는 예비신부가 맞다. 데이트 장면도 맞다. 평소 둘은 그 흔한 위장, 예를 들어 선글라스 하나 쓰지 않고 자유롭게 다닌다"

디스패치 역시 박진영의 아내될 사람이 일반인인 점을 감안하여 아래의 사진처럼 얼굴을 삭제처리해야 했습니다. 박진영과 같은 공인이 아니기 때문이죠.
(박진영보다 9살 연하이므로 나이는 33살이라고 추측이 가능한데, 그외에는 모든 것이 철저하게 보호되고 있습니다.)

 

 

 

박진영

 

박진영

개인의 사생활이 철저하게 보호되므로 디스패치를 비롯한 그 어떤 언론사에서도 일반인인 박진영의 부인 얼굴을 그대로 사진으로 게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번의 사진과 같이 박진영과 장래 아내될 사람이 전혀 가리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기 때문에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 우연히 마주칠 수 있습니다.
(박진영이 주로 출몰하는 곳은 해외 여행을 위한 인천공항(이번에 사진을 찍힌 곳이죠)과 강남 등지의 클럽 등입니다. 다만 여자친구와 클럽에 함께 있는 장면은 아직 목격된 바가 없습니다.)

즉, 소송을 두려워한 신문사나 언론사들은 함부로 예비신부의 얼굴을 그대로 보도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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