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예능

노홍철 연예인지망생 논란

스타맛 2013. 7. 21. 04:57

 

 지난 주에 노홍철 팀이 '흑과 백' 게임을 이겼죠?
그래서 오늘 노홍철, 길, 하하는 정형돈과 함께 한약재를 지으러 병원에 갔습니다.
유명한 이경제 한의원이에뇨.

이 분이 이상한 테스트를 사용하던데, 그걸로 나온 길의 스트레스 원인이 '곡 작업'때문인지, 아니면 '건물' 때문인지의 결과가 나옵니다.
결과가 건물이네요. 크크크.

 

곤란한 길

 

노홍철은 침이나 주사를 극도로 무서워하죠.
하지만 저번의 최면때처럼 이번에도 하하가 돈까스를 사 준다고 하니 그냥 침을 맞는군요. 흐흐.

 

도망가려는 노홍철


이제부터 노홍철을 유혹할 때는 돈까스?

사상의학으로 체질을 분류하는데, 노홍철과 하하, 정형돈은 소양인이고 길만 태양인이네요.
그런데 체질을 아는 방법도 조금 전처럼 팔에 힘을 주는 이상한(?) 방법을 사용하네요.

 

 

홍철은 소양인

 

며칠뒤에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를 위한 자리도 마련됩니다.
이경제 원장이 이번에는 정력 테스트, 활력 테스트를 합니다.
방법은 조금 전과 비슷한, 이상한 방법입니다.
남자의 하복부(정확하게는 전중혈)에 손을 대고는 그 사람의 팔을 내립니다. 이때 정력이 강한 사람은 잘 버티는데, 정력이 약한 사람은 그냥 내려가네요.

 

 

기 테스트


박명수, 어김없이 꼴찌 후보군으로 떨어지는군요.

이렇게 해서 나온 정력 순위입니다.

 

 

무한도전 정력 순위

활력남 1위는 유재석, 2위는 노홍철입니다.

그런데 모두들 정력이라는 말을 쓰는데, 왜 자막에는 활력이라고 나오나요? 혹시 방송 심의에 걸려서 그런가요?


무한도전 멤버들은 야외로 무대를 옮겨서 본격적으로 누가 진정한 남자인지를 겨룹니다.
우리의 노홍철, 대왕 소시지를 들고 나타나네요.
설마 저걸 먹을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노홍철이 정력이라는 말을 쓰니까, 정형돈이 한마디하네요.
"활력이라고 하라고 하잖아요."

 

 

아마 제작진으로부터 말을 들은 모양입니다.

정말 입이 크긴 크네요.
예전에 어디에선가, 국자도 입에 넣더니... 크크.

 

 

노홍철과 소시지

 

오늘 유재석이 중요한 폭로를 합니다.
바로 노홍철의 20년전의 고교시절에, '좋은 친구들'이라는 대학로에서 했던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 나왔던 모습입니다. 완전히 연예인지망생이 맞네요.
그렇다면 평소에 연예인은 꿈꾸지 않았다던 노홍철의 말은 사기?

 

 


만보기를 가슴에 붙이고 뛰는데, 지금의 모습은 거의 없네요.
수염이 있어서 그런가? 고등학생 시절 얼굴이 아주 미끈하네요.

노홍철, 정말 대단한 듯.
남자다움을 보이기 위해서 스킨 광고 콘셉으로 촬영을 하는데, 혼자 하의를 탈의하려고 하네요.

 

 

 

스킨을 얼굴에 바르는데, 자기 스스로 밀당을 하네요.
그리고 스스로 귀싸대기.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뺨을 때리네요.
정말 대단해요.

 

 


그리고 왠지 모르게 진짜 모델같은 느낌도 나네요.
무도에서 혼자 정장 CF를 찍을만 합니다.
결국 스킨 바르기 1등

대못 박기도 1등
정말 수컷의 본 모습을 보여줍니다.

 

 

 

중간에 입이 철조망에 걸려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한라봉이 빨갛게 부어 올랐네요.
결국 마지막의 마네킹인 레베카 구하기 역시 1등합니다.

 

 


3게임 모두를 우승한 노홍철은 이경제 원장이 뽑은 순위와는 다르게,

진짜 사나이, 마초왕이 되었습니다.

 

활력왕, 정력왕인 노홍철을 위해서 삼계탕이 기다립니다.
입에서 침이 절로 넘어 가네요.

저도 내일 삼계탕에 열무김치 하나 쭉 걸쳐서...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