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늘 몬스타 9화에서는 저의 이전 글처럼 김예림과 정준영, 김태현이 아역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들 슈스케 출신들의 노래뿐만 아니라 윤설찬의 OST 삽입곡, 칼라바의
락음악 "말달리자.", 그리고 정선우와 민세이의 듀엣곡인 "내일이 찾아오면" 등등이 나왔습니다.

어느 것이 제일 좋은지 한번 들어보세요.

 

자, 제일 먼저 오늘 까메오로 출연한 김예림(투개월), 정준영, 김태현(딕펑스)의 '출발'을 한번 들어보시죠.

(아래의 유투브로 보셔도 되고, 이미디오로 보셔도 좋습니다.)

 

 

김예림 정준영 김태현

 

 확실히 기존의 몬스타의 스타들과는 확실히 다른 맛이 있습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김예림과 김태현의 화음이 좀 이상하게 잘 안맞네요.


이번에는 윤설찬(용준형 분)이 극중 멤버와 함께 녹음하는 노래입니다.
극중 OST에 삽입한다는 설정인데요, 노래의 제목은 모르겠네요.

(리치의 '사랑해 이말밖에'란 노래입니다. 유하나님께서 댓글로 알려주셨습니다.)

 

몬스타의 윤설찬


세번째는 자신이 소외받는다고 생각하는 심은하(김민영 분)가 상상속에서 칼라바의 공연을 펼치는 장면입니다.
화끈한 락의 "말달리자"입니다.

 

 

칼라바의 말달리자

 

 

정말 화끈한 노래입니다.
극중 심은하가 심란했던 마음을 이 노래 하나로 날려버렸듯이, 여러분도 이 노래로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마지막으로 민세이와 정선우가 듀엣으로 부르는 "내일이 찾아오면" 입니다.

둘이 부르는 같이 노래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민세이와 정선우의 내일이 찾아오면

 

어떤 노래가 가장 나은가요?

왠지 저는 민세이와 정선우가 불렀던 마지막의 "내일이 찾아오면"이 가장 좋네요.

정선우(강하늘)의 부드러운 저음과 민세이(하연수)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환상적으로 어울리니까요.

 

윤설찬과 민세이의 키스

 

둘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오늘 마지막에 민세이와 윤설찬이 키스를 하더군요.

아마 그 둘이 이어지겠죠?

.. ..

댓글
댓글쓰기 폼
«   202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