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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가 몬스타 11화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늪의 노래와 텐미닛의 댄스에 이어서 이번에는 기타 실력이네요.

기타를 잡으니 가슴이 탁 드러나네요.
은근 글래머네요.
하긴 글램의 뜻도 글래머(Glamour)들만 뽑았으니까 아이돌 그룹 이름을 글램(GLAM)이라고 지은거죠.

김나나 기타

헐, 농담이고요.
글램의 뜻은 아마 글램 록이나 글램 메탈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네요.
노래와 퍼포먼스외에 의상과 화장, 헤어 스타일을 화려하게 장식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이죠.

어쨌든 김나나의 기타 실력은 걸그룹 멤버에서는 흔히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수준급같습니다.

 

김나나 글래머

 

다음에는 김나나가 흩어진 나날들을 부릅니다.
시크한 얼굴에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네요.

 

김나나 흩어진 나날들

 

김나나 노래

 

'아무 일 없이 흔들리듯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 수 있을까'
정선우에 대한 김나나의 아픈 마음이 절절하게 드러나네요.
정말 힘겨운 나날들이고 흩어진 나날들입니다. 

2013/07/20 - 몬스타 김나나 텐미닛 실루엣 댄스폭발 

2013/07/16 - 몬스타 김나나 노래모음 총4곡 

2013/07/13 - 몬스타 9회 노래 모음 - 내일이 찾아오면 등 총4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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