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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친구들 25회에서 여배우 김청의 집이 공개되었습니다. 화이트톤의 화사한 인테리어에 높은 천장과 통유리로 탁 트인 거실, 그리고 장식장을 가득 채운 각양각색들의 그릇들이 특징적이엇습니다.
명품보다 그릇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김청답게 그릇들이 정말 많네요. 심지어 호텔에서 그릇하나를 얻기 위하여 애교까지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김청 애교 폭발

김현중이 의외의 모습을 보입니다. 김청의 머리카락에 묻은 고춧가루를 떼어주는 로맨스를 선 보이네요.

 


이런 김현중이 기특한 모양입니다. 참게(논게)를 먹어서 짠 김현중을 위해서 김청이 맨밥을 직접 먹여주네요.
은지원보다는 김현중과 김청이 좀 더 모자지간(어머니와 아들)으로 잘 어울리네요.

 

오늘 김현중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습니다.
한입 퀴즈에서 "짠, 자셔, 주사" 등의 입에서 나오는 대로 오답을 말하는가 하면, 땅에 떨어진 음식을 먹는 등의 땅거지의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그래도 율곡 이이를 정답으로 맞추었는데, 저번 주와 비슷하게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먹고는 한입을 빼앗기고 맙니다.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 김현중이 아니죠. 강호동에게 그대로 복수를 하면서 한입을 빼앗고 맙니다. 오늘 김현중은 땅에 떨어진 것외에도 은지원의 밥풀을 떼 먹는 등의 땅거지 본능을 새롭게 선보이네요.

 

김청의 집밥중에 양념 조개젓과 고추부각, 파김치, 고구마줄기 전어회 무침 등은 정말 너무나 맛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명란젓 두부찌개와 묵은지 오겹살 두루치기에는 못 당할 거 같네요.

강호동과 김현중이 연달아 찬사를 보냅니다.
"복잡하지 않은 재료로 맛을 낸 김청의 집밥이다."
"역대 최고의 집밥인 것 같아요."


너무 맛있다 보니까 과식을 한 거 같습니다. 김현중과 은지원이 뒤로 나가서 크레용팝의 빠빠빠로 출산을 하네요.
 

 

그러고보니 오늘 김현중의 활약이 많았네요. 케이윌의 집에 가서도 침대에서 여자의 머리카락이 있는지 스캔합니다.
그리고 씨스타의 숙소가 반포동의 케이윌이 사는 동네 바로 근처에 있다는 사실까지 고백하네요.
김현중이 씨스타의 광팬인가요?

 


초인종 소리에 괴성까지 지르네요.
그런데 막상 씨스타 보라의 춤을 보면서 그저 덤덤하기만 하네요.
참 묘한 캐릭터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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