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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15회 방송
이번의 게스트는 가희였습니다. 가희 역시 곽정은이나 한혜진 못지 않는 성격이네요. 초반부터 허지웅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집니다.
"성욕이 없으시다면서요."

 

 

그리고 코 얘기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모델 한혜진이 돌직구를 던집니다.
"(코가) 외국인치고는 작아."

 

 

남자들이 정신없어 하네요. 정말 코가 작은지, 아니면 거기가 작은지의 의미의 다중성이 있으니까요.

 

다음은 강남역에서 직접 만난 시민입니다.

이름은 김미지, 나이는 23살의 대학교 4학년생인데, 남자친구가 표현을 잘 하지 않는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에 스킨십은 많다고 하네요.

성시경이 초코파이(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은 초코파이밖에 없다)는 조언을 합니다.

 

 

강남역에서 바로 픽업되어온 여자 방청개들입니다.
31살, 솔로 2년차의 미인이네요. 성시경과 인스턴트 사랑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무대 워킹도 모델처럼 당당하게 하네요.

그리고 90년생의 캐나다 출신의 돌진녀입니다.
90년생이면 올해 나이가 24살이네요.
워킹도 거부하는 등의 본인의 의사표현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방청권을 그렇게 맹목적으로 얻으려고 했던 것을 보니, 마녀사냥 출연자들에게 뭔가 사심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마녀사냥에서 즉석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는 묵묵하고 조절못하는 남자, 두번째는 생색은 잘 내지만 조절잘하는 남자입니다. (간략하게 조절못 대 조절잘이네요.)

조절잘이 18표, 조절못이 2표를 얻으면서, 여자들은 육체적인 능력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를 곽정은이 명쾌하게 해명하네요.
"생색은 못내게 할 수 있지만, 조절 잘하게 만드는 것은 힘든 일이다."


여자들 역시 남자의 육체적인 능력을 선호합니다.
아마 자신의 만족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더욱 그런 거 같네요.

오늘 곽정은의 명언입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즉, 여자가 데이트때 남자로부터 자꾸 무언가를 얻어먹고 선물을 받게 되면, 그에 대한 무언가를 해줘야 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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