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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임창정, 정성화, 최현우, 맹승지가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비트박스의 달인인 정성화는 거의 병풍 수준이네요. 아마 편집을 많이 당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규현의 캐릭터가 일반인 킬러로 완전히 자리잡네요. 또 슬기 이야기가 나오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본인이 연예인과 스캔들을 터트리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그렇게 될지 모르겠네요.

 

결국 규현이 "길게 한명 사귀었다."로 해명하면서 자폭을 했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 슬픈 상황이 되네요(규현 해명)


마술사 최현우 즉석에서 동전 마술과 카드 마술을 하는데, 김구라와 MC들의 태도가 정말 가관이네요. 아주 못 잡아먹어서 안달입니다. 그래놓고는 시청률을 위해서라고 뻔뻔스럽게 이야기를 하는데,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별로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마술이 눈 속임수라지만, 그래도 열심히 연습을 해서 대중을 즐겁게 해주는 직업인데, 그것을 너무 각박하게 몰아가지 않았나 싶네요.

 


임창정이 자신의 은퇴이유를 밝힙니다.
예전에 배우와 가수 둘다 엄청나게 바쁠 때, 가수 은퇴 선언을 했었죠. 바로 그 다음날부터 울면서 후회했고요.

당시 임창정은 연기와 노래 둘다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하나라도 제대로 하자는 생각에 노래를 포기합니다.
지금은 그때 일을 무척 후회하고 있고요. 하긴 당시 임창정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죠.

 

 

당시 소속사 대표가 NH미디어의 김남희 사장(배우 방은희 남편)인데, 임창정을 엄청 말렸던 거 같습니다. 하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이니...
결국 임창정은 그때의 정때문인지, 가수 활동을 재개하면서 다시 원래의 소속사로 돌아갔네요.

(비하인드 스토리로 유키스의 동호 탈퇴 이유도 공개합니다. 임창정의 말대로라면, NH미디어의 김남희 대표는 지친 동호를 그대로 놔준 대인배가 되네요.)
"이런 제작자 있으면 나와 보라 하세요."

 


최현우 역시 예전의 여친이 공개됩니다. 유명 앵커였다고 하는데, MBC보다는 SBS나 KBS가 거론되네요. SBS에는 장선이가, KBS에는 양영은이나 정세진 등이 유명하고, MBC에는 배현진이 유명하죠.
최현우가 발끈하는 모습으로 봐서는 결혼한 여자일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현우가 라스 작가(이름이 태희?)에게 배신감을 느낀 듯.

정성화가 2세 계획을 한지 2년 정도가 지났지만, 아내가 임신이 되지 않아서 고민이라고 토로합니다. 아마 마음 고충이 심한 모양이네요.
모쪼록 빨리 임신해서 자녀를 낳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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