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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회 라디오스타의 초대손님은 테리우스로 유명한 신성우, 장호일, 강성진, 성민이었습니다.
오늘의 화제는 단연 신성우의 여자를 사로잡는 매력이었습니다.

예전에 신성우와 장호일, 윤종신이 클럽등으로 많이 어울려 다녔는 모양입니다. 처음에는 윤종신이 룸에도 못 들어가는 신참이었다고 하네요.

 

 

깐족거리는 윤종신이 바깥 테이블에서 얼마나 깐족거렸을지, 상상만해도 재미있네요.


신성우가 얼마나 대단했냐면, 당시에 잡지를 펴서 찍으면 사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마 대부분이 톱탤런트나 톱모델들이었겠죠.
요즘으로 치면 TV 광고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들을 찍어서 사귀는 거나 비슷하네요.

그런데 설마 예전에 채시라와도 그렇게 만난 것은 아니겠죠?

 

 

 

신성우의 전설같은 이야기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클럽에 모습을 보이면, 클럽 전체의 여자들이 파도처럼 술렁거렸다네요. (이건 뭐 만화같은 얘긴데, 옆에서 같이 다녔던 장호일의 말이니 안 믿을 수도 없군요.)

 

 

증언들이 여기저기서 나오네요.
규현 역시 신성우의 카스에 달린 여자들의 댓글을 증언하네요.

 

 

얼마전부터 박은지와도 SNS로 연락을 주고 받는다네요.
보통 남자들이 마음에 드는 여자들의 연락처를 얻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런데 신성우는 마치 주머니속의 물건 꺼내듯이 하네요.

 

 

우연히 어떤 술집에 갔는데, 거기에 있는 여자 손님들이 전부 신성우의 팬이었답니다.

 

 

보통 남자들이 여자를 지나갈 때 스캔을 하는데,
신성우는 스쳐 지나갈 때 바람이 가르쳐준다네요.
정말 느끼하긴 한데, 여자들은 좋아할 것 같네요.

 

 

사실 요즘 분들은 신성우가 얼마나 유명한 사람인지 잘 모르죠?
바로 테리우스라는 애칭을 받으며 90년대에 엄청난 오빠 부대를 몰고 다닌 사람이었죠.

 

 

 

 

 

그의 대표곡 중의 하나인 서시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귀에 익을 겁니다.
이런 노래를 부르는데, 여자들이 어떻게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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