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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도상우 나이 30살, 1987년 12월 25일 출생

도상우 키 187cm


도상우가 입대했음. 해피투게더 방송을 마지막으로 도상우가 군대에 가고 더 이상 활동을 못함.


도상우는 "해투 녹화 일정 잡을 때는 입대 사실을 몰랐다. 해피투게더 본 방송은 훈련소에서 봐야겠다”


도상우는 “그래도 군대에 갔다 오면 연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된다”


그런데 과거 도상우 여자친구에 대한 생각들이 새삼 화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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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는 "자기를 꾸밀 줄 아는 여자가 멋있는 것 같다."


도상우는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착하고 매력 있는 여자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사실 매력 있다는 게 애매한 말인 것 같다"


도상우는 "내가 생각하는 매력이라는 건 내 느낌과 서로 통하는 사람인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이 있더라고. 와이드 팬츠에 트렌치코트, 플랫 슈즈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여자에게 끌린다. 또한 보이시한 스타일도 좋고."


사실 도상우 고향은 부산이고 처음 서울에 올라와서는 엄청 고생을 함.

그런데 이때 홍석천 등과 친구들과도 무척 친하게 지냄

(참고로 홍석천이 게이이긴 하지만, 이제는 그를 색다른 시선으로 보는 일이 없었으면 함)

도상우 사진

도상우는 "부산 사투리가 심해서 처음에는 고생을 많이 했다. 사투리 티를 안 내려고 노력 했는데 현장에 계시는 감독님들이 단번에 아시더라. 그래서 연기 중에 말투가 어색하게 들리지 않으려고 매일매일 죽어라 연습했다”


도상우는 “그래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맡고 연기를 하면서 배우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도상우는 "내가 원래 외동인데, 혼자 있던 시간이 많아서 외로움을 많이 탔다. 그래서 서울에 올라온 이후에 친구들이 굉장히 많다."

도상우는 "서울에는 연고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숙소가 지원되는 소속사(혹은 기획사)를 알아보다가 들어 간 곳이 모델 에이전시 겸 아카데미였다. 그래서 처음에 그 곳에서 자리를 잡았는데 기대했던 것과는 너무 달랐다. 무언가 얻는 것도 없고. 결국 3개월 만에 나오게 되었다."


도상우는 "그 다음에는 일만 했는데, 주로 백화점, 옷가게, 술집, 커피숍 등등... 알바란 알바는 모두 다 한 것 같다."


도상우는 "아르바이트는 모두 섭렵했던 것 같다.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케이플러스(모델컴퍼니) 대표님을 우연히 만나서 모델 일을 본격적으로 하게 됐다. 


도상우는 "홍석천이 형은 홍대 커피숍에서 일할 때 만났다. “연기 할 생각이 없냐”며 석천이 형이 제안을 해 왔는데, 마침 연기학원을 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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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는 "그때 그 꼬임에 넘어가 석천이 형 가게에서 3년 동안 일하게 됐는데,(웃음) 그때 이태원 가게에서 정말 재밌게 일했다. 당시에 함께 일하는 형들과 굉장히 친하게 지냈다."


도상우는 "가게 ‘핑퐁펍’를 차릴 때도 그 형들과 함께 차린 거다. 형제처럼 지낸다."


도상우는 전역 날짜는 2018년 1월 4일임

앞으로 21개월 뒤인데, 본인 입장에서는 아마 까마득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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