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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서도 옥의 티들이 발견되었습니다.

현관문이 들어갈 때는 열쇠열림식인데, 들어가서는 전자 잠금장치로 바뀌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또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군요.

너목들의 옥의티 열쇠문고리

 

너목들의 옥의티 도어록

 

아마 세트장 두곳에서의 촬영분을 합한 것 같네요.

식사를 하면서도 옥의 티가 발견됩니다.
숟가락을 들고 있던 이보영이 갑자기 집게를 잡고 있네요.

 

너목들의 옥의티 숟가락

 

너목들의 옥의 티 집게

 

이부분에 대해서 이보영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스토리라인에 크게 어긋나지는 않아서 그냥 뒀다고 하네요.

이보영 인터뷰

 

이번에는 소금통이 사라졌군요.
수하가 일부러 선반위에 올려놓은 소금통이 단 몇초만에 없어져버렸습니다. 

너목들의 옥의 티 소금통

 


뭔가요?
혹시 첫장면을 찍고 배우와 스태프들이 밥먹고 난 후에 두번째 장면을 찍었던 걸까요?
그래서 소금통을 썼다가 깜빡하고는 제자리에 안 놔둬둘 수도 있죠.


이번에는 이종석이 베고 있던 쿠션이 갑자기 바뀌는 마술이 펼쳐집니다. 

너목들의 옥의티 쿠션

 

 

이종석도 이 부분은 몰랐다고 하네요.

이종석 인터뷰


사실 같은 장면을 두세번 정도 촬영하면, 일반인이라도 옥의 티 정도는 충분히 잡아낼 수 있죠. 하지만 수십번, 수백번을 촬영하다보면, 프로들도 헷갈려서 뭐가 뭔지 모르게 돼죠.


위의 소금통과 관련해서 농담조로 적기는 했지만, 드라마 촬영할 때 배우나 스태프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모두들 이 정도의 옥의 티에는 너그러이 대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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