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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프로필

 (수정합니다. 디자이너 권민아는 지드래곤의 친누나가 아닙니다. 제일 아랫 부분을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티스트 권민아는 그동안 미국, 일본 등을 오가며 퍼렐 윌리엄스, 크리스 브라운, 션 킹스턴, 사만다 론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앨범 및 믹스테잎 커버 디자인을 맡아왔습니다.
해외에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친동생인 지드래곤을 비롯한 국내 힙합 아티스트들의 의류브랜드 디자인 및 뮤직비디오 아트웍 디렉팅 작업 등도 진행했습니다.

권민아가 뮤지션들로부터 높은 대우를 받는 것은 그녀의 모든 작품이 힙합적인 분위기를 풍기기 때문입니다. 즉 그녀만의 독특한 개성과 감작적인 디자인이 힙합적인 분위기로 표출되기 때문입니다.

즉, 쉽게말해서 권민아는 그래픽 디자이너계통의 일(일러스트 아티스트)을 합니다.


나이는 권지용(지디)보다 5살 연상입니다. 따라서 올해 31살이네요.

사진 

권민아

 

권민아

 

권민아

 

권민아

 

권민아


그리고 예전에 인터넷 필명으로 권다미를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초(3월)에 인터넷을 지드래곤의 사생팬에 대한 글을 올렸죠.

지드래곤을 사랑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건 지드래곤을 괴롭히는 행위가 아닌가 합니다.  

권민아

 

지디 역시 이에 대한 글을 올렸죠.

 

 

솔직히 지디는 자신이 놀란 것보다 엄마와 누나가 겁 먹은 것에 대해서 더 큰 미안함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다음은 권민아와 DYED와의 인터뷰입니다. 그녀의 작품 세계를 약간이나마 알 수 있겠네요.
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일러스트 아티스트 권민아, Mina Kwon 이라고 한다.

2. 근황 또는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있는가?
현재는 mixtape cover 디자인, merch디자인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틈틈이 그 다음 전시회 작업을 하려고 준비 중이다.

3. 일러스트레이터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특별한 계기 같은 것은 없고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걸 무엇보다 좋아했었다.

4.무명시절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많이 알려지게 된 계기가 있는가?
솔직히 아직도 나는 내가 유명하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대중들에게 조금 더 알려지게 된 계기가 있다면 아무래도 Samantha Ronson이나 Chris brown등 유명한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이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5. 본인의 작품을 보면 HIPHOP의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힙합 문화를 어떤 식으로 처음 접하게 되셨는지?
‘어떤 식으로’라… 음 그냥 나는 정말로 초등학생 때부터 힙합을 좋아했다. 한국에서 자랐기 때문에 외국의 힙합 문화를 접하기가 미국처럼 쉽지는 않았지만 Channel V 나 MTV에서 나오는 뮤직비디오들을 보면서 느낌이 확 왔다.

 6. 세계 유명 힙합 아티스트들과 어떻게 작업하게 되었나?
My space, twitter, Facebook 등 요새는 SNS가 발달되어 있어 그것을 통해 전 세계인들과의 소통이 가능한데, 내가 홈페이지나 SNS에 올려놓은 그림들을 보고 그들에게 연락이 왔다.

7. 또한 미국이나 일본 애니메이션의 영향도 눈에 많이 띄는데 특별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작품이 있는가?
나는 미국 TV 시리즈인 ‘The simpsons’, “Family guy’, ‘South park’, ‘Spongebob’ 등의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그들을 자주 그리기도 하고, 내 작품에 자주 등장한다. 일본만화는 주로 개그소재면 다 읽는다. 특히 ‘슬램덩크’를 좋아한다.

8. 작품의 영감은 주로 무엇에서, 또는 누구에게서 얻나?
주로 음악에서 얻는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Fresh한 친구들이나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보면서 영감을 받는다. 요샌 좀 힘들지만. (웃음)

9. 어떤 식으로, 주로 언제 작업을 하는지.
질문이 어려운데 어떤 식으로 작업…? 그냥 내 스타일대로 작업한다. 남들처럼 손으로 그리고 뭐 그렇게. 그리고 작업은 새벽에 해야 잘 나오는 것 같다.

10. 현재 홍대 ‘투썸스튜디오’에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 외에 개인 스튜디오나 전시 공간을 열 계획은 없는가?
전시회는 기회가 닿는 대로 빨리 하고 싶고, 스튜디오는 아직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얼른 개인 스튜디오를 오픈 하고 싶다.

 11. 다른 아티스트들과 차별화 된다던가 하는 자신만의 매력이 있다면.
내 스스로 말하긴 좀 어려운 부분인데,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Detail 적인 부분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벼운 것 같으면서 뭔가 조금은 진지한 그런 아트웍을 만드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12.마지막으로 DYED와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또는 끝인사)
그냥 지켜봐 주세요~ PEACE!!!

 

(위의 내용을 수정합니다. 디자이너 권민아는 지드래곤의 친누나가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한 권다미가 지디의 친누나입니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해명기사를 냈네요.

권민아와 권지용의 성이 같아서, 착각한 것 같습니다.)

 

위에 나온 사진은 권지용의 친누나 권다미의 사진이고, 아래가 아티스트 권민아의 진짜 사진입니다.

 

권민아

 

권민아

한바탕 벌어진 해프닝이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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