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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친언니 권리애가 세바퀴에 출연했습니다. 자매특집이죠.
그런데 오늘 이 자리는 특별히 데프콘을 겨냥한 자리로 보여지네요.

 

앞서 권리세 언니 권리애는 위대한 탄생3 (위탄3)에 출연해서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를 열창하고, 맨발투혼으로 한국무용을 선 보인 적이 있습니다. 다만 한국어와 노래 실력이 뒷받침하지 않아서 아쉽게 탈락한 적이 있죠.
그런데 그때보다는 한국어 발음이 많이 나아졌네요.

 

 

사실 데프콘이 권리애에게 관심을 보인 적은 처음이 아닙니다.
권리세가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로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적이 있죠. 그때 권리세 자신은 미스 코리아 일본 진이고, 자신의 언니인 권리애는 미코 일본 선이라고 자랑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데프콘이 사심을 표출합니다.
"처제, 대단한 유전자, 대단한 집안이다.
언니는 어디에 있나? 결혼은 했나?'

 

 

권리세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언니(권리애)는 남자친구(남친)이 없다. 만들어 주고 싶다."

게다가 권리세는 언니의 이상형을 이렇게 밝힙니다.
"덩치가 크고 책임감 있으며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는 남자이다."

데프콘에게 딱 들어맞는 이상형이죠.

 

 

 

결국 정형돈까지 나서서 다리를 놔줄려고 합니다.
"진지하게 데프콘은 어떤가?"

결국 권리애가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날아와서 세바퀴에 출연하게 되었네요.
정말로 데프콘이 권리애와 연인 사이가 되어도 괜찮을 거 같네요.
과연 권리애가 데프콘의 흑심을 받아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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