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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의 아내 곽설부(궤쉐푸 혹은 궈쉐푸)는 대만(타이완) 출생이며, 올해 나이가 27살이죠.(생일 1988년 6월 30일, 곽설부 나이, 고향)
슈퍼주니어의 김희철보다 5살 연하네요.
몸무게 46kg, 혈액형 46kg

(곽부설 프로필)
원래 2008년 대만에서 맥도날드 광고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합니다. 모델로서 이름을 꽤나 알리다가 2011년 같은 모델 및 연기자들인 이육분(리위펀)과 한국인 송미진(현지 활동명 에밀리)과 함께 드림걸즈를 결성합니다.

 

사실 송미진도 한국과 대만 등지에 연기자 및 모델 활동을 했지만, 이 그룹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사람은 이육분이었죠.
(송미진이 리더, 곽설부는 막내)

 

 

드림걸즈 사진

 

처음에는 셋다 모델 출신 탤런트이기에 가창력은 별볼일 없어 드림걸스가 망하리라고 예상되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유명 프로듀서와 작곡가들이 이들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면서 괜찮은 노래들이 앨범에 실리게 됩니다.
(2011년 드림걸스 EP 앨범 [美夢當前](미몽당전)) 노래 뮤비(뮤직비디오)

 

Dream Girls - 美夢當前 - 流淚也要美 MV

 

Dream Girls-軟弱 MV

 

 

(샤이니의 노래중에 드림걸이 있는데, 여기는 그룹 이름이 드림걸즈네요. 묘한 인연이...)

섹시컨셉과 중독성 강한 노래 덕분에 소속사 도리안스타에서 걸그룹 론칭에 성공하게 되죠.
게다가 셋다 모델 출신에다가 연기도 하기 때문에 걸그룹으로 높아진 인기가 그대로 모델이나 연기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셋다 몸매가 좋고, 특히 곽설부의 몸매 역시 아주 좋기 때문에 인기가 많죠)

 

참고로 곽설부는 2012년 영화 BBS 향민적정의, 2013년 변신초인의 주연을 맡기도 했죠.
2013년 대만의 남성매거진 FHM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꼽히기도 합니다.
대만과 중화권에서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중의 한명이죠.

 

 

이전에 택연과 우결 세계판 1에 나왔던 귀귀(오영결)보다는 대중적인 인지도도 좀 더 높습니다. 아무래도 걸그룹이다 보니 노래를 흥얼거리는 사람들도 많죠.
(대만뿐만 아니라 홍콩이나 중국등의 중화권에서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


곽설부는 한국어나 영어를 잘 못하고, 김희철도 중국어를 잘 못하니, 이 커플(부부)는 의사소통이 문제가 되네요.
아마 바디랭귀지를 많이 사용할 것 같은데, 그런 모습에서 재미 포인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샤이니 키의 부인 야기 아리사는 1995년 7월 31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르에서 태어납니다(야기 아리사 고향).
(야기 아리사 나이 20살, 샤이니 키와 나이차이는 4살)
'우결'에 출연한 스타 중 역대 최연소 신부입니다

그런데 우결 세계판을 촬영할 당시에는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이기에 고3이었으니까, 샤이니 키가 우결에서 최초로 미성년자와 결혼한 셈이 되네요.(뭐, 처음에는 연애만 하다가 나중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할 듯)

(야기아리사 프로필)
본명 やぎ ありさ(Yagi Arisa)

 

 

야기의 아버지는 프랑스인이고 어머니가 일본인인 혼혈입니다(야기 아리사 혼혈). 어릴 적에는 태국과 타히티에서도 생활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얼굴과 눈동자에서 동양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나오면서 이목구비는 뚜렷해서 일본의 여자 중, 고등학생으로부터 인기가 좋습니다.
동서양의 장점을 두루 갖추었네요.


그런데 묘하게도 현아와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특히 눈매가 거의 비슷하네요(야기 아리사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현아 닮은꼴)

 

야기 키 168cm, 체중 44kg, 취미는 음악감상과 어학공부(프랑스어와 한국어)
불어는 그런대로 하나, 한국말은 아직 유창하지 못합니다.


원래 야기 아리사는 모델이 아니라 가수로 데뷔합니다.
그룹 'REIRA' 멤버였고, 2006.10월까지 그룹 'TEARDROPS' 멤버로도 활동했는데, 둘다 거의 망한 수준이었죠.

그런 다음에 2008년 모델로 전업해서 일본 패션잡지 ‘니콜라’ 전속모델을 합니다.(그외에 월간 오디션 모델로도 활동함)
사실 2006년이면 겨우 12살이었으니 어려도 너무 어린 나이네요.
그래도 14살때 데뷔한 모델의 반응은 꽤 괜찮았습니다.

 

 


2009년과 2010년에 넥스트 프린세스라는 TV프로그램에 잠깐 출연했고, 일본 도쿄에 있는 코단샤(講談社)와 계약을 맺고 VIVI라는 잡지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됩니다.

VIVI라는 잡지가 일본에서도 인기가 아주 많고, 한국에서도 열혈 독자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모델로서는 인정을 받았는데, 다만 Vivi 모델에서 미즈하라 키코같은 에이스급은 아니었죠.
(아마 미즈하라 키코가 우결에 나와서 키와 부부생활을 했다면, 일본에서도 상당한 반향이 일어났을 듯)

 

그래도 전에 이홍기와 찍었던 후지이 미나보다는 일본내의 인지도가 더 높은 편입니다. 뭐, 후즈이 미나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일대일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죠.

아무튼 야기 아리사는 대체로 일본 여자 중, 고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고, 차세대 스타중의 한명이죠.
한국어는 아직 서투르기 때문에 샤이니의 키가 일본어를 많이 사용해서 의사소통을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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