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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커플링 정형돈과 그만큼 음악에 몰입했다는 증거

지드래곤 커플링이 포착됐다.
정형돈 지드래곤은 MBC '무한도전-자유로가요제'

 

방송 내내 '우결'보다 설레는 커플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정형돈 지드래곤 커플링은 지난 12일 방송된 '무한도전 가요제' 준비 과정에서 처음 등장했다. 동묘시장으로 쇼핑을 나간 두 사람은 어느 순간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동묘시장에서 함께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

 

 

지드래곤은 이 커플링을 26일 방송에서 한번 더 착용하고 등장했다. 정형돈과 녹음 작업을 진행하는 지드래곤의 손가락에 커플링이 포착된 것.

 

두 사람은 ‘무한도전’ 가요제인 ‘자유로 가요제’에서 ‘형용돈죵’이라는 이름으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이 마치 커플인 것마냥 밀고 당기기를 하는 모습은 ‘무도판 우결’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기에 커플링까지 포착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것은 아마 지디와 정형돈이 그만큼 파장(?)을 맞춰서 음악에 몰입하기 위해서 일부러 커플링까지 구입하고 낀 것으로 보인다.
커플링의 의미는 둘이 하나된다는 의미가 있기도 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더욱 더 이번 주 토요일의 무한도전 가요제의 지디 노래 공개가 기대된다. 도대체 정형돈과 지디는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네티즌들은 "정형돈 지드래곤 커플링 대박", "지드래곤 깨알같이 커플링 착용하고 작업하네", "가요제 끝나면 무결도 끝나나요? 아쉽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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